지난 2일 급 기분이 울적한 날_동원오빠가 그림4를 소개해 주었다_
그림4-분식집_
그곳에서 만난 '성인병 자기건강 체크법'이란 책_종이도 변질되고 꽤 오래된 책인듯

요즘 신경성 스트레스와 고민들로 인해 위가 부어 아팠던 찰나_우와 좋은 책일거 같다_보자보자_집어든 요 책_
자_어디 위에대한 건강 체크법이 있는지 어디볼까 하고 보던찰나 찾아따_!!!!


왼쪽질문들을 읽고 몇개나 해당하는지 체크한후 오른쪽에 체크한 갯수대로의 나의 상태를 보면 되는 것_
근데 어랏_뭐가좀 이상하다 ㅡㅡ;;;;;; 고급브랜드 유명브랜드? 어디에 내놓아도 떳떳하다 ㅡㅡ;;;띠용__________


거기다 뒷장을 보니 증상에 대한 해결책을 써놓은것을보고 빵_터져버렸다.
<트림이 나온다>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ㅡㅡ::::::
그리고......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좀더 밑엔....전문적이 필요한 질문에....전문의와 상담해라랑 답이....................
어 머지 이책.....뭔지 모르겠는데 해결책은 없고 뭔가 웃기다. 집중해서 보기시작_


암과 신혼여행중이다 ㅡㅡ^
동원오빠랑 난 진짜 밥다먹고 저 책땜에 한참을 낄낄 댄 듯_

마지막 제일 신기했던 건 당신의 피로도_
저건 진짜 잘 맞았다_난 회사 출근시간이 정확히 1시간_동원오빤 1시간 30분이다_
신기하게도 우리의 출근시간과 정확한 진단이 나온것~~~~!!!!!!

이거 하나 신기하게 맞았고 나머진............꽁트인지...알았다는.....
책의 세부내용이 더보고싶으시다면

서점에서 '성인병 자기건강 체크법'을 잘 찾아보시길...haha
참고로 오래되서인지 가격은 3000원 이었다_싸다싸다_다음에 저 분식집 또가서_못읽은 페이지 다 읽고와야지.haha

덕분에 스트레스 해소_ 땡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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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뽀 2009.12.03 16:52

오늘 오전 메가박스에서 영화 '여배우들'의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고 하는군요^-^

'여배우들'은 '정사',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등을 연출했던 이재용 감독이 준비한 작품이죠.
윤여정-이미숙-고현정-최지우-김민희-김옥빈
6명의 배우들의 부딪힘과 갈등과 어울림을 담은 영화.




간단 줄거리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주요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자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탭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그 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 영화)

여배우들_

선덕여왕을 기점으로 고현정이 광팬이 된 난_이 영화 역시도 몹시 기대하는 중_
다음달이면 만나볼수 있는 여배우들_궁.금.하.다




(동영상 출처/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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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뽀 2009.11.17 15:57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시간 여행자의 아내_(예고편)


“돌아갈게... 당신이 있는 시간으로”
나는 시간여행자다. 어릴 적 교통사고 때 시간이동을 경험한 이후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시간 이동 후엔 알몸으로 낯선 곳에 떨어지기 때문에 늘 추위에 떨거나, 옷을 훔쳐 경찰에 쫓겨야 하는 신세이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매일 혼자 맞는 아침이 익숙해져 갈 때쯤 그녀가 나타났다.

“기다릴게… 당신이 올 때까지”
그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다. 여섯 살이던 해, 나만의 비밀 초원에 나타난 그는 자신을 시간여행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먼 훗날 우리가 친구가 될 거라 했다. 나는 매일매일 그가 찾아와주길 기다렸고, 나와 사랑에 빠지기를 기다렸다. 스무 살이 되던 해, 드디어 그를 다시 만났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_레이첼 맥아덤즈_


너무나도 보고싶은데 아직도 못보고 있는 난_모니_
내일 당장 신도림 테크노CGV로 달려갈 준비중_
비야비야 오늘까지만 내리렴_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_그를 기다리는 여자


너무나 아름다운 키스신이다_
노트북이후의 감동을 또한번 느끼길 기대기대_


매일 혼자 맞는 아침이 익숙해져 갈 때쯤 그녀가 나타났다. 아침 햇살처럼_


현재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그는 먼 훗날 우리가 친구가 될 거라 했다


스무 살이 되던 해, 드디어 그를 다시 만났다
Do you marry me?

출처_네이버/다음 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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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뽀 2009.10.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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