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_배초딩이랑 사주카페 갔을때이다_뭐래나_변덕에 호기심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성격이랬나 나원참_딱 맞추셨다_오늘 우리 배초딩 결혼식이었는데 회사가느라 못갔다_많이 울었다던데_
마음이............찡....하다..가서.......함께 축하해줘야 하는데.......


and 2008년_연수같은거 같을때_왼쪽부터_지금 군대가있는 동생 현민이_늘 장난꾸러기인것 같지만 마음착한 동생_그리고 편짱_지금 일본가서 열심히 디자이너의 길을걷고있는 멋진숙녀_그리고 사랑하는 우리잰잰 늘_나보다 어린데도 언니같은 사랑을 주는 멋진녀석_너희가 있어  happy life


 and 요건 사랑하는 내친구 까꽁이랑 횬삐 서태지 락 페스티벌 보러 잠실갔을때_
하필 비가오는 바람에 우린 우산쓰고 저러고있다_다른사람들은 우비입고 나가서 열광하는데 역시 우리는.........특이하다 ㅡㅡ;;;;


and 명달이랑 인터컨티넨탈 52층에서 밥먹은 날_태어나 처음가봤다는_야경에 눈이 휘둥그레 빠질뻔한 날_감탄사 하루종일 연발_촌스럽긴해 우리_ ㅎㅎ


and 우리 청은이 이태리로 떠나기전에 데이트 하던날_늘 언제나 365일 울며 웃으며 분신처럼 함께한 소중한 우리 청은이 떨어진지 벌써 1년이 넘었다.....너무 보고싶은 우리 청으니


and 배초딩이랑 닭갈비 집_일주일에 한번은 가는 닭으로가_ 완전 맛집 원츄_
다음에 먹으러갈땐 닭갈비 사진 제대로 찍어서 맛집소개 go go


and 완전 취했던 2년전_우와 사진 보면서 그날그날 다 떠오른다 ㅜ-ㅜ
마지막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그날_


and 용평갔을때_찐따가 찍어준 사진_똑딱이로 찍어준 사진인데 보정 하나도 안했다던데 잘나왔다_


and 청은이 고향 부산에 내려가_청은이 떠나기전 마지막 여행을 즐겼던 날_
달려달려~~~~난 저런거 겁없어서 신난다고 막달리다 울 청은이 떨어뜨릴뻔 했다_

and 2008 여름 청량초등학교 6-5반 반창회_홍천여행
졸업한지 20년 다되가는 우린 지금까지도 꾸준히 반창회를 한다는_


and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_나의 오른팔 죽마고우 진주와
혁, 냠, 로이, 갈_ 갈이 생일파티 해준날_카타르에서 돌아온 갈이가 이거저거 잡상인 마냥 선물 준 날
그때 받았던 초코렛 너무 맛있었어 담에 또 부탁해^-^



and 2008 찐따들 청평 여행_사랑하는 내 아우들_억만금을 준대도 바꿀수 없는 내 새끼들_
지연이의 친척분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간 덕에 잘 있다 온_우리만의 추억_우리만의 기억_찐따fam



and 2009 찐따팸 여행_ 선혜네 파주에 있는 별장_눈만뜨면 술술술_그러나 너무 좋았던 우리_
한장의 추억


and 캡틴팸_땅, 불, 바람, 물, 마음 이라외치며 유치하게 하하호호 했던 우리의 학창시절_
나이들어도 변하는 건 없다 단지 늘어가는 주름만 있을뿐^^

한해 한해 돌아보면 너무도 많은 일들과 이렇게 사진과 글로도 담지 못하는 추억들이 많다_
그대들이 있어 내삶은 더 빛나고 아름다운것 같다_
늘 변하지 않고 곁에 남아주어 함께 울고 웃어주는 그대들_

내게 준 이 추억과 미소만큼 나도 변치않는 미소를 줄게_
너무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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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뽀 2009.11.15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