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난 내 자신을 보기에 내가 나이가 들었나 주름이 늘었나_전혀 실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가끔 예전 사진들을 들춰보면 그동안 흘러온 세월과 그 세월속에 안변한 듯 변한 나의 모습들을 발견_
요즘들어 날이 추워 사진도 별로 안찍고 하다보니 포스팅 할 사진 부족현상에_
오랫만에 싸이월드 뒤적 거리다 몇장 블로그로 업어와서 포스팅 해볼까_하고 점심 시간이 오기전 포스팅 시작_
어익후_이건 21살_?아마 21살 때 인듯_벌써 6년전_이게 말이되냐구요_저 사진 찍을때의 장면이 생생한데 아직도_벌써 6년이 이렇게 흘러와 버렸단 말_?흘러가는 시간의 무서움을 느끼는 순간_
뭐 어렸을때도 나의 다크는 여전히 흘러내리고 있는것 발견_
이건 불과 1년전_위에 사진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_늙었다_그 사이 얼굴도 좀 변해 보이고_ 울 학교 러블리 동생들과 달리고 달리고 외치던 날_졸업전시를 앞두고_화이팅을 외치며 기울이던 술잔에 하루가 지나가던 밤이었다_
이건 3년전_? 내가 제일 날씬했던 년도다 ㅡㅡ 다시 저떄의 몸무게론 평생 못돌아갈 듯 싶다......ㅠ-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즐겨가는 압구정 닭으로가 닭갈비집_맛있다는 닭갈비 다 먹어봤지만 이집이 최고인듯_
어쩌면 몇년째 입에 베어버린 그 닭갈비의 맛에 익숙해져서 그럴지도_
띠요옹 이사진은 좀 무섭따_사랑하는 우리 동맹 언냐랑 압구정 mall 보드카페 갔을때_ 어쩜 다 기억난다_
이렇게 아직도 난 생생히 기억하는데_무슨 시간이란 놈은 무심히 그리도 혼자 달려가시는지_
요건 한 2년전_? 지금은 벌써 결혼해서 예쁜 아가까지 키우고 있는 명달언니랑 서초동 탐탐에서 수다의 시간을 가졌던 날_이때만 해도 언니는_언닌 남자복이 없는 것 같다며 연애하긴 글렀다고 타령했는데_이미 그녀는 유부녀가 되어있다
이건 3년_전? 학교앞에서 대낮부터 친목다지기 위해 나보다 4~5살 어린 동생들과 달리던 날_아_다시 머리 빨리 기르고싶다_이노무 머리는 왜케 안기는지 ㅠ-ㅠ
요건 바로 작년_우리 졸업전시회 있던 날 뒷풀이 할때_이때만 해도 못보면 죽을것 같던 우리 동기들도 일년이 다 지나가고 지금의 모습을 보면 다들 먹고살기 바빠 얼굴 한번 제대로 다 보기 힘들다 ㅠ-ㅠ 인생이란 왜이리 팍팍한건지.
이것도 작년 여름 얼굴에 살쪄서 동그랗다_이 때 머리는 바보머리 컨셉_
어머_앞머리가 너무 짜르고 싶은 난 집앞미용실에 갔고 아줌마의 가위에 내 머리를 맡기었지만_
세상에나 앞머릴 숱치는 경우가 어디 있을까_내 앞머리 저렇게 한동안 쥐파먹은듯 들쑥날쑥 저거 모양잡느라 좀 고생
그리고 이건 올해_친구들과 맛집가서 밥도먹고 놀이동산가서 회전목마 찍으면서_신난던 날_
이때 머리가 제일 내 생각엔 파격적_파마도 잘 하지않고 튀는 머릴 싫어 하는 날_ 늘 그냥 단발머리 아님 긴머리_
조금 지루하다 싶음 그냥 고데기로 조금 장난치는 정도밖에...이머리는 올해 정말 큰 마음먹고 눈 질끈 감고 잘랐는데 어려보인다 해서 완전 좋아했던 스타일_(반면, 나이들고 이러고 다닌다고 직장에선 머리 기르라고 했다 넘 애들처럼 하고 다닌다고 ㅡㅡ;;;;;;) 그래서 결론_지금은 그냥 매일 실삔으로 머리뒤로 질끈 올리고 매일 깔끔하게 묶고만 다닌다는.......아~~~~~뭔가 변화하고 싶다 또 ㅜ-ㅜ
주름이 세월과 시간을 말해준다는 말이 정말 맞는듯_
늘어난 주름과 성숙해지는 만큼_지나온 세월도 시간도 추억도 기억도 많은법
앞으로도 더 깊어질 주름속의 추억을 위해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_
(그래도 확 쭈그러지기전에 이제 관리 해야겠죠, 요즘은 여드름이 하루에 한개씩은 기본으로 올라온다는거_
정말_여드름은 약도없다. 거슬려서 짜면 옛날처럼 잘 아물지도 않아 흉지고 바로 점이되는...덕분에 내얼굴있는 점 세기가 무.섭.다)
이제 곧 1월 새해인데_
큰맘먹고 뽀글뽀글 볶아 볼까 백만번만 딱 고민해야지.........
어랏 저 다음 뷰에 이렇게 올라와 있는거 처음이예요 우아 신기해라_
사진과 제목을 수정해서 다시 올린건가 봐요_완전 신기_이거 편집하신분 노련미가 대단.
제일 어려보이는 사진과 푸석해보이는 사진을 캐치하시고 저렇게 딱 붙여놓다니..센스가....hahahahahahahaha
무튼 블로그 한자 두여달만에 이렇게 글이올라 온건 처음인것같아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포스팅에 남겨두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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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처음 사진의 조명이 참...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ㅎㅎㅎ^^
저거 6년전 핸드폰 사진이니깐.
핸드폰으로 사진꾸미기 한거람서요 ㅎㅎㅎㅎㅎㅎ
색깔 죽이죠?ㅎㅎㅎ
외국인 같아요~
hahaha
전 국내산_ㅎ
지금도 예쁘신데요ㅎㅎ
뽀글뽀글 파마가 편하긴 하죠. 저도 애용한답니다.
네 요즘 아침마다 피곤하니까 대충 틀어올리고 나오는데 그럼 점심쯤되면 잔머리가 미친듯이 튀어나와있어요 ㅜㅜ
파마 해야겠다.
아~~ 저도 문 닫아둔 싸이에 가서 옛날 사진들 끄적거려 볼까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인생의 가장 화창한 봄날의 그 때...
너무 그립네요..
그리고.. 우월한 미모는 여전하시네요..ㅎㅎㅎ
싸이월드 뒤적거리다 보면 오래해서 그런지 이사진 저사진 많더라고요 오늘 오전내내 한참을 봤어요 haha
댓글 읽다가;; 국내산에서 빵~ 터졌네요 ㅎㅎㅎ
나이 안들어보여요+_+ 언제까지나 20대;;
국내산_ㅎㅎㅎㅎㅎㅎ
강하게 어필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닭갈비집 어딘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사실 며칠전에 미친척하고 셀카 올릴때
아주아주 오래전.. 정확히는 딱 10년 전 석사졸업식때의 사진을 꺼내게 되었는데
컴퓨터 정리하기 전엔 그게 거기 있는지조차 잊어먹고 있었죠. 근데 이게 아직도 있었던가 하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그걸 보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시간이 전혀 가지 않은 느낌.
그 정반대의 두 느낌이 동시에 교차되더라고요. 아주 뭐라 말로 설명안되는 묘한, 아햏햏한 느낌이었어요.
오래된 일기장 꺼내봐도 그런 느낌이 들까..
아참참. 사진을 보다보니 잠실야구장에서 찍은 것도 있네요. 프로야구였나요?
아니면.. 1년에 한번 잠실구장을 하루 전세내어 쓰는 그 두 학교중 하나일까? 별게 다 궁금해지네요.
완전 예리 하신데요 잠실 야구장을 알아보시다니 ㅎ
저건 그냥 서태지 콘서트 있을때 보러가서 찍었던 거예요^^
전 제 사진은 거의 없어요. 거울로 보기에도 부담스러운데 무슨 사진까지.. 라서요.
제가 보기엔 그닥 변한 것 없는 것 같은데요? 약간의 원숙미만 추가랄까.. (먼산..)
음 그쵸 좀 늙었다니까요 그게 원숙미?ㅎㅎㅎㅎㅎㅎㅎ
아 흐 흑
2시만 넘어가면 몰려드는 이 졸음.
괴로워요 ㅠㅠ
제가 보기엔.. 이란 전제 하에.
지금 모습이 더 멋진데요.
우리 나라 여성들은 원숙해지고, 남자들은 그냥 늙는 것 같아 슬퍼집니다.
그냥 늙다뇨 요즘은 남자들도 어린모습관달리 멋지게 나이드는듯^-^ 아구궁 한 30시간 잔거 같은데 왜 자꾸 졸릴까요 잠에서 절 구해주세요 ㅠㅠ
안녕안녕 21세 때의 주인장님~ >ㅅ<
^-^
다시 21살로 돌아갈수 있다면 돌이라도 씹어먹을듯...
세월이야 막을수 없지만, 주름이라니요? 한창 좋은때인데... 즐거운 성탄절 보내요.
다크서클의 진해짐과 동시에 눈밑주름이 심해졌어요 건성으로 피부도 바뀌고 푸석푸석 ㅋ ㅡㅡ;;;;
잠실야구장 알아보는건 제가 워낙에 전종목 스포츠에 미친 놈이라서 그래요.
한창땐 제집 드나들듯 하던 곳인데요 뭐.
사진속은.. 맞는지 모르겠는데 홈베이스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방향의 뒤쪽 같네요.
하긴.. 다시 보니 날짜가 8월 15일인걸 보니 연고전날짜는 아니고 프로야구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엘지일까 두산일까 싶은 터에... 기습적으로 서태지 콘서트!! 저 때도 서태지가 활동을 하고 있었구나..
역시 전장르의 블로그를 통틀어서 셀카위주의 블로그가 구경하기는 제일 재미있어요.
네네 서태지 콘서트였답니다 ㅎㅎ
비가와떤 날이지만 대단했던 열기_
셀카사진 잼있죠....hahahahahaha
그 어떤 것 보다도 김뽀님의 나이가 부럽다는...
제가 한 4천 드릴테니 저랑 나이 바꾸실래요
ㅎㅎㅎ
4천 완전 땡겨요 바꾸고 싶어요!!!ㅋㅋㅋㅋ
ㅎㅎㅎ 세월의 무성함이라..~~~ ㅠㅠ 참 쓸쓸하네요...ㅎㅎ
그래도 님은 아직 젊으심이..전 부럽사옵니다......ㅠㅠ
ㅎㅎ 그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제 곧 또 시간이 저만큼 흘러가 있겠죠?
너무나 빠른시간과 변화속을 잘 못느끼다가 어느순간 한번 느낄때마다 씁쓸할 뿐이예요 ㅠㅠ
사진으로 봤을 때는 주름이 없어 보이는데요.
건성피부가 걱정되시면, 기름기 있는 음식을 줄이고 과일채소 많이 드세요.
사진에는 다크서클이 안보이는데... 그냥 못 본 척하세요.
근데... 6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시면 돌도 씹으실 수 있으세요? ㅋㅋ
돌 씹지 마시고 채소많이 드세요.
피부가 생생해 질거예요... ㅋㅋ
채식주의자들이 피부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가 그래서 건성에 피부가 푸석한가봐요
저 고기 진짜 좋아 하거든요
고기 먹을때 쌈도 ㅇ나싸먹고 밥하고 고기만 먹어요 ㅠㅠ
생각해보니 채소 진짜 안먹는듯 ㅠㅠ
내 주름이랑 바꿀라우?ㅋ
파마해도 이쁘겠어요.^^
1월엔 하기로 이비 70%결심중이예요....hahahaha
두근두근두근
한해가 가는 군요. 저도 어제 거울을 보며 늘어나는 세월의 흔적들을 보며 한숨만...
연말 잘 보내세요^^
그쵸 자꾸만 나는 트러블에 얼굴에 점만 늘어가요 ㅠ-ㅠ
오늘 전 망년회 hihi
즐거운 마음으로 연말 보내시고 어느새 바짝 다가온 크리스마스도 메리크리스마스요^^
사람은 누구나 20대 부터 노화가 시작되죠....^^
하지만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눈치를 못채는 것일뿐...
30대를 넘어가면 그 속도가 빨라져 마냥 후회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평소 관리가 중요한 것이겠죠...^^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서서히
전 25이전엔 로션도 제대로 안발랐는데
지금은 세네가질 발라도 푸석푸석 땡겨요.
몸소 느끼는중 ㅠㅠ
별 차이점을 모르겠는데요...;; 전 폭싹 늙어버렸요 ;;;
사진이라 별 차이점을 못느끼시는 걸거예요...hahaha
오늘따라 귀가 왜케 멍멍하지 ㅠㅠㅠ
헉 돌이라니 안대요안대요~ ㅋㅋ
저 이빨이 약해서 지금은 오징어도 못씹어요 잘
벌써.ㅎㅎㅎㅎ
이빨 콤플렉스 너무 약한 내 이빨 ㅠㅠ 흑흑
우아~ 김뽀님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계시군요!
축하합니다! (주름살 말고요)
저도 엊그제가 21살 팔팔하던 것 같은데...
벌써 몇일 후면 계란 한판이네요 ㅠㅠ
김뽀님은 쌩쌩하네요~! 탱글탱글~
사진상이니 주름이 안보이는 걸요
딱히 주름이란 이유도 있지만 급히 흘러온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되었다는게
연말이 되며 급 씁쓸해진듯......
비밀댓글입니다
다음뷰 메인이군요~ 완전~대~에~박~ 축하드립니다. ^^
저는 어느순간부터 얼굴에 신경을 안쓰게 되었습니다. ㅡㅡ 남자라기보다는 나이에 익숙해져 가고있어요 ㅠㅠ
저도 변화를 주고 싶네요..어디부터 해야하나.. ㅡ _-a
다음뷰메인보고 전 깜딱 놀라서 이게 모지 했어여 ㅋㅋ
남자라기보다 나이.....슬픈이야기예요 ㅠㅠ
작은변화라도 좋으니 우리 새해엔 변화 하나씩 줘볼까여?^-^
벌써 퐈뫄~는 했습니다. ㅡㅡ^ 나름변화 ;;;
우와 파마 하셨어요?궁금궁금
전 1월에 월급이 나오는대로....haha
지금 거지라며요 ㅠㅠ
김뽀님 처음 사진으로 뵜을 때 제가 아는 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혹시 그 친구가 아닌가 전화를 해봤답니다. ㅋㅋ
저도 이제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고 있는데~ 제 얼굴이 늙는 것보다 제 생각하는 게 늙는 게 더 싫을 때가 많더라고요. 무슨 말인지 아실듯~^^;;;;
맞아요_
전이랑 생각과 사고가 달라진걸 스스로가 느낄때면
어릴적 순수함이 그리울때가 종종 있어요_
이제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 기분_
너무 빠른시간속에 많은 것에 찌든 기분 ㅡㅡ;;
사실.. 자신의 모습을 잘 알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죠.ㅎㅎ
제 지난 시간들을 사진으로 보게 되면.. 저도 그제서야 아.. 이만큼 늙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자신을 위한 노력을 항상 해 주어야 합니다~ㅋ
그러게요 해가 바뀔수록 나태해지는 제 모습을 올 새해엔 좀 잡아봐야겠어요~~~~~~~
화.이.팅
6년간 전 운동도 한번 안했답니다 ㅠㅠ
끊었던 운동도 건강을 위해 시작하고
채소나 과일도 입에 댈까말까 했는데
그런것도 이제 좀 챙겨먹어야겠어여 ㅜㅜ 다크가 아주그냥
....흠 ㅋㅋ
뽀글 뽀글도 어울리실것 같은데요~ ^^
영민씨말만믿고 파마 해도 되는거죠?ㅋㅋㅋ
망치면 책임지세요~~~~~~~ㅋㅋㅋㅋㅋㅋㅋ
헐, 다음뷰 등극 축하드려요~
과거 사진들을 보니 점점 이뻐지시는데요. ㄷㄷㄷ
스페니쉬 느낌의 미를 가지신 듯~ ^^
크흣 다음뷰 흐흐흣 좋아요 좋아 ㅋ
스페니쉬요?감사합니다.동남아란 소리만 매번듣는데
스페니쉬 좋은데요....ㅡㅡ;;
우와..무지 이쁘시네요 'ㅁ')!!!!!
대한민국에도 미녀블로그가 있군요 =ㅁ=!!
마지막 회전목마 사진도 굉장히 괜찮은데요 ㅋ~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세요!!+ㅁ+ 자주 올게요 ㅎ
머리 또 짜를까요 ㅎㅎㅎㅎ
비투걸님 자주놀러오세요^-^
과거의 김뽀님이나 현제의 김뽀님이나 둘다 미인이셔요..ㅎㅎ
감사합니닷^-^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왜케 컨디션 엉망일까요 ㅠㅠ
다음뷰 메인에 오르셨나요?
이제부터는 과일과 채소를 돌로 생각하고 열심히 씹으세요. ㅋㅋ
그럼 6년전처럼 피부가 좋아지실꺼 같아요...
옛날에 여성들이 사과벌레가 미용에 좋다고 같이 먹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사과벌레는 필요없고 사과만 많이 드셔도 피부가 좋아질거예요.
요즘은 귤이 싸니 귤 많이 드세요.
제가 과일, 야채 장수 같지요? ㅋㅋ
행복한 크리스마스요.
과일과 야채 정말 억지로라도 먹어야겠어요
전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과일을 잘 안먹은듯
좋아하는 과일도 없다면서요.....ㅡㅡ;;;
후덜덜 '여자의 고민 섹션'에.....
ㅋㅋㅋㅋ 베스트 올라간거 축하드려욤!!!
근데 제가 단발머리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런가
짧은 머리도 무진장 이쁘신거 같은데요?? ㅎㅎㅎ
흐흐흐 신기해요 왜올라갔는지 ㅡㅡ;;;;;;;;
아무래도 머리를 짤라야하는 건가요 ㅡㅡ
김뽀님 완전 미인이세여....부럽네여...주름이 있긴 있으신거예여? ^^;;
아웅 부러워랑~
사진은 마술을 부린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대로 동안이십니다~ㅎ 앞으로도 자주 다음뷰베스트나 메인에서 뵐것 같아요.
그럼 정말 좋겠어여 ㅜㅜ
잘 안올라가더라구요
어젠 생각도 안했는데 올라가있어 정말 깜딱 놀랐어요
보아하니 여론들이 다들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요? ^-^ ㅋㅋ
얼굴도 마음도 언제나 청춘 이신 것 같아 부러운걸요 뭐~~
전 얼굴과 마음이 좀 겉 늙었다는..ㅋ
음 그로게요 ㅡ0ㅡ
좋게 표현하면 청춘
나쁘게 표현하면 아직 철이 안든거죠...hahahaha
야구장 안가보셨다고 하더니 저기 야구장 사진 있는데요?ㅋㅋㅋㅋ
저기가서
콘서트 봤다면서요......hahahah
그래도 돌보다는 먹기 좋지 않겠어요? ㅋㅋ
과일, 채소 마니마니 드세요.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는 이현실
어제 있었던 망년회로 인해
전 그저 힘들뿐 ㅠㅠ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예요^-^
와..지금 봐도 모르겠어요. 정말 주름살이 있는지 말이에요.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우신데.. 더 아름다우시면 안되효. ^^;
사진으로 봐서 그런거예효~~~~~~~haha
크리스마스 이븐데 컨디션이 제로예요 ㅠㅠ 못살아 정말.....ㅠㅠㅠㅠㅠㅠㅠ
김뽀님 팬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즐거운성탄절 되시길^0^
메리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메리메리메리 클쑤마쑤 hihi
시간이 흘를수록 분위기는 점점 더 생기는거 같네요^^ ㅋ 제일 위 사진은, 뭔가 약간 불안정(?) 한 느낌인데 내려 갈수록 당당해 지시네요. ^^ 그게 연륜이라고 말하는 건가나..(퍽)ㄷㄷ
연륜,,,,,hahahahahahahaha
불안정,,,,ㅋ 혼자 빵_터졌어요 ㅋ
ㅎㅎ 인기가 하늘을 찌르시네요.
주름살의 위력인가요. ㅎㅎ
메리한 크리스마스 보내십시오!!
주름살의 위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달래님도 메리크리스마스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만드세요^-^해피데이
예쁜이님 누가 제 소주 50병을 마신 걸까요?.....
작년조사를 보니.. 올해 우리나라 사람은 소주를 한 사람당 평균 72.5병을 마셨대요..
그 많은 사람들이 평균 72.5병이라니 조금먹는 편이어도 50병씩은 마신다는 거 같네요.
근데 저 조사를 읽고 생각해보니 저는 올 한 해는 아무리 꼽고 또 꼽아봐도 20병을 넘지를 않아요..
그럼 누가 저 대신 50병을 마셔준 걸까요? 도대체 어떤 잉간이 혼자 122병이나....?
님이죠?
분명 님이 그랬을 거 같아요. 흥.
아 걸렸다
제가 다 마신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여전히 이쁘시구만~
지금은 연륜속에 묻은 미소가 더 이뻐요^^
뽀글님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또 귀여운 포스팅이 올라올것같은 기대_뽀글님 포스팅은 항상 너무 귀여워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넵 감샤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0^*
엄청난 미인이시군요. 후들후들...ㅎㅎ
김뽀님,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비록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안되지만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용^0^
아니 어떻게 사람들 블로그 돌아다녀보면 님은 없는 곳이 없어요?
메롱이라는. :P
제가 한가하단 증거군요...........haha
ㅠ-ㅠ-ㅠ
언제나 멋지세요^^ 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세담님^^여전히 산과 사랑에 빠져계시겠죠?^^
클스마스느느 잘보내셨어요? 전 간만에 푸욱~~~~잤답니다 hahahaha
어이쿠!여전히 아름다우신 것 같은데요?^^
Merry Christmas~!!!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ㅎㅎ
눈감았다 뜨고나니 벌써 26일이예요
올해는 성탄절이 성탄절 같지 않다는~~~~~ㅠㅠ
지금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포스팅하신건가요 ㅋㅋㅋ
아직 매우 굉장히 예쁘심미다^^
에구 삐용님 감샤해요^-^
성탄절엔 뭐 맛난거 많이 드셨어요?벌써 궁금궁금
여전히 아름다우신데요^^ 진짜예요..
윤영님 감사해요 ㅠㅠ 흑흑 ㅠㅠ
성탄절은 어케 잘 보내셨나요
갑자기 어릴때 친구들과 주고받던 크리스마스 카드가 그리워졌던 올해인것 같아요....
마아니 상큼해요~
마아니 감샤해요^^
올만이여용~ 연말에는 모하시나용?
연말은 부산으로 회사에서 워크샵다녀왔어요.
멀리도 다녀온 ㅠㅠ
회전목마 하면서 찍은 사진 최지우인줄 알았어요..
헐 그런소린 처음듣는걸요~~~~
무튼 왕 감사해요 히히